[단독]①대통령 '정비사업 신중론' 하루 만에… 종로구, 관내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선언
대통령이 재개발·재건축의 주택 공급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 직후, 종로구청장이 관내 30여 개 정비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청장은 도시계획 정합성 확보를 근거로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
[단독]①대통령 '정비사업 신중론' 하루 만에… 종로구, 관내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선언
대통령이 재개발·재건축의 주택 공급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 직후, 종로구청장이 관내 30여 개 정비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구청장은 도시계획 정합성 확보를 근거로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다.
[종로구 정비사업 재검토 논란]②여야 막론 서울 자치구, 정비사업 지원 총력전… 종로구만 '역주행'
서울의 대부분 자치구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나서는 가운데, 종로구는 정비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구청장 협력이 필수적인 사업승인 절차가 지연되면 주택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창신 9·10구역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논란
주민 동의율 76.5%로 법정 요건(75%)을 넘겼지만, 종로구청장이 관내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를 선언하면서 진행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신흥1구역, 공공재개발 모범사례 되나…분양신청 동의율 98.1%
신흥1구역 공공재개발 분양신청 동의율 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