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논란
창신 9·10구역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논란
두 구역을 합쳐 보도된 주민 동의율 76.5%로 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75%)을 넘겨 2026년 6월 종로구청에 지정을 신청했지만, 7월 종로구청장이 관내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를 밝히면서 이후 절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뉴스 타임라인
- 종로구, 관내 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선언 — 창신 9·10구역 등 동의율 충족 사업 포함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관내 정비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 방침을 밝혔고, 동의율 76.5%로 요건을 충족한 창신 9·10구역도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보도됐다. 보도는 이 발표가 대통령의 정비사업 신중론 발언 하루 뒤에 나왔다고 전했다.
- 창신 9·10구역, 종로구청에 사업시행자(신탁업자) 지정 신청
창신10구역이 6월 10일, 창신9구역이 6월 11일 지정 신청서류를 제출하며 토지등소유자 75% 동의 징구 절차를 마쳤다. 조합이 아니라 신탁방식이며, 창신9구역은 대신자산신탁, 창신10구역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을 신청받은 곳이다. 2026년 8월 18일 현재 지정 고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종로구청장 교체 — 제9회 지방선거에서 유찬종 후보 당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찬종 후보가 종로구청장에 당선됐다. 7월 재검토 발표는 취임 이후 나온 것이다.
- 창신 9·10구역 정비구역 지정 고시
서울시가 창신동 23-606 일원(창신9구역)과 창신동 629 일원(창신10구역)을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서울시 자료 기준 계획 규모는 각각 143,148㎡·2,500세대 내외, 92,247㎡·1,900세대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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