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1구역은 LH가 시행자로 추진하는 공공 재개발 사업으로 조합원 분양 신청 동의율 98.1%를 달성했다. 유현수 위원장은 대지면적 19만6,693㎡에 지상 17층 규모로 아파트 3,754세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고도 제한 문제를 해결하며 내년 철거 착공을 목표로 관리 처분 인가를 추진 중이다.
“LH가 시행자로 추진되는 공공 재개발 사업으로 조합원 분양 신청 동의 98.1%를 달성했습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대지면적 19만6,693제M에 건폐율 26.59% % 용적률 약 250%를 적용하여 지상 17층까지 50개동에 걸쳐 아파트 3,754세대와 부대복리 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또한 통합 심의와 관리 처분 계획 변경 과정에서 충수와 세대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선호도 높은 평행과 커뮤니티 시설을 확보해 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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