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종로구청장은 관내 30여 개 정비사업 현장에 대해 교통영향평가 등 도시계획 정합성 확보를 근거로 전면적인 재검토를 시사했다. 유 구청장은 포괄적 도시계획 구상이 빠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향후 재개발·재건축 TF를 구성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별 정비사업을 재조정할 계획임을 밝혔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지난 24일 창신제2동 초도순시 주민 간담회 자리에서 관내 30여 개 정비사업 현장에 대해 교통영향평가 등 도시계획 정합성 확보를 근거로 전면적인 재검토를 시사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그는 “(정비사업을) 나홀로 아파트 짓듯 단편적으로 접근하는데, 도시계획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라며 “진입로 등 포괄적인 교통 흐름을 계산해야 하며, 이런 교통영향평가는 수년이 걸리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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