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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정비사업 뉴스와 직접 정리한 글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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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숭인동 정비사업 구역의 진행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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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종로구 창신 9·10구역은 신탁방식 재개발의 법정 요건인 75% 이상 동의율을 충족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제출했다.
“지난 6월11일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각각 75.86%, 75.38%를 채워 종로구청에 사업시행자(지정개발자) 지정 신청서를 정식 제출했다. 이는 신탁방식 재개발의 법정 지정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4분의 3인 75% 이상 동의를 충족한 수치다.”
종로모아가 정리한 요약이고 기사 원문이 아닙니다. 각 문장은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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