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은 서울의 주택정책이 단순한 공급 물량 확대를 넘어 시민의 실제 주거안정을 기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계획의 실질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실제 주택 순증 비율이 19.3%에 그쳐 목표치인 39.2%와 큰 차이가 있음을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SH 신내동 이전 및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강북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북권 성장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주택은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공급을 얼마나 했느냐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로 주거안정을 체감할 수 있는지 끝까지 살피는 것이 주택공간위원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주택공간위원회가 현재 이주 단계에 본격 진입한 주택재개발·재건축 사업장 72곳을 분석한 결과 실제 주택 순증 비율은 19.3%로 나타났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SH 신내동 이전과 복합개발을 중랑구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 사업으로 만들고 신내동을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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