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창신9구역은 주민동의율 75%를 달성했으나 사업시행자 지정 문턱에서 행정 제동이 걸렸다. 24일 종로구청장 간담회에서는 다수 의견뿐만 아니라 소수 주민의 의견도 추가로 들어봐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
“종로구의 창신9구역과 10구역이 주민동의률 75% 이상을 달성했지만, 사업시행자 지정 문턱에서 행정 제동이 발생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그러나 지난 24일 개최된 종로구청장 간담회에서 다수 의견 뿐만 아니라 소수 주민의 의견도 추가로 들어봐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오면서 지정 고시가 늦어짐을 암시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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