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위원회는 19일 '서울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부지 내 유적 보존 방안'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심의는 지난 2022년 1월 '보류' 판정을 받은 지 2년 7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SH 측은 주요 매장유적을 옮겨 보존하고 지하 1층에 문화유산광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19일 국가유산위원회 회의 개최 2022년 1월 '보류' 판정 이후 약 2년7개월 만”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세운4구역 관련 안건이 국가유산위원회 논의에 오르는 건 2년 7개월 만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회의 자료에 따르면 일단 SH 측은 주요 매장유산의 위치를 옮겨 보존하고, 지하 1층 공간에 ‘문화유산광장’을 조성해 유적 자료를 전시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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