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신10구역 재개발은 75%의 법정 동의율을 확보했으나 종로구청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지연되고 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조직적인 찬성 움직임이 투기를 의심한다며 두 달 가까이 고시 처리를 미루고 있다.
“2026년 6월까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75.38%까지 빠르게 달성하여”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그러나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조직적인 찬성 움직임은 투기가 의심된다", "무자비한 재개발이 능사가 아니다"라며 두 달 가까이 고시 처리를 미루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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