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소유의 창신동 노후 빈집을 리모델링해 긴급주택으로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상 2층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시주택으로, 지하층은 주민 공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입주 기간은 6개월이며 공과금만 부담하면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고, 9월 첫 입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장기간 비어 있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소유의 빈집을 되살리는 ‘SH빈집 활용 긴급주택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1·2층에는 층별 1가구씩 총 2가구의 긴급 임시주택을, 지하층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용 문화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입주 기간은 6개월이고 협의를 거쳐 최대 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상이고 공과금만 입주자가 개별 부담한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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