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가 종묘 인근 세운 사구역 142m 고층 빌딩 재개발 인가 취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전 종로구청장 정문헌은 퇴임 2주 전인 지방선거 직후 SH의 사업 계획 인가를 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 근거로 뭐가 있냐면은 오세훈이 높이 지을 수 있도록 변경한 이후에 유네스코에서도 우리나라 정부의 외교 문서를 보냈어요. 이거 영양 평가 실시하고 그 검토 끝날 때까지는 사업승인 해 하지 말아 달라. 유네스코에서도 그렇게 연락이 왔어.”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정문헌원이 어 너 그거 사업 계획 인가내지 말아라. 멈춰라. 그렇지. 이제 본인 인기 끝났으니까 어 너 네가 어쨌든 내가 당선됐으니까 그때까지 인가가 안 나 있던 거야. 어정문이 너 인간지 말고 그냥 쉬다가 나가 인마. 이런 취지겠지. 너 인간이지 막 했는데 정문이 퇴임 2주 앞두고인가 내주고 도망가 버린 거야.”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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