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창신 9·10구역 재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지연과 관련해 종로구에 신속한 처리를 요청하는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법정 동의요건을 갖춘 주민들의 신청이 두 달 넘게 지연되자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자치구 행정절차 이행과 사유 회신을 요구했다.
“서울시가 창신 9·10구역 재개발사업을 두고 종로구에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협조 공문을 보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법정 동의요건을 갖춘 주민들이 6월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했지만 두 달 넘게 처리가 지연되자 서울시가 직접 나서 자치구에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요청한 것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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