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쌍화는 서울 종로구 본사 주변을 서울시 공식 특화거리로 지정해 K-전통차 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일대 방문객은 평일 700~800명, 주말 약 1000명으로 집계되며 외국인 비중은 10%에 달한다.
“K쌍화(창업자·대표이사 김득수)는 서울 종로구 본사와 매장 주변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이른바 ‘쌍화거리’를 서울시 공식 특화거리로 지정하고, 이 일대를 ‘K-전통차 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김득수 K쌍화 대표이사에 따르면 현재 이 일대에는 평일 하루 700~800명, 주말에는 약 1000명이 찾고 있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약 10%에 이른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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