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와 민주당이 서울의 500세대 이하 정비 사업 권한을 구청장에게 넘기겠다고 밝혔다. 화자는 남은 절차 이관 시 공급 속도 차이가 커져 난개발만 늘고 사업이 더 꼬일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정부와 민주당이 서울의 500세대 이하 정비 사업 권한을 구청장에게 넘기겠다고 합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남은 정비 구역 지정과 통합 심의까지 넘기면 사실상 정권을 가져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공급이 빨라질까요? 25개 구청마다 기준이 갈리고 구청장의 역량과 정치적 판단에 따라 속도가 천차만별이 될 겁니다. 결국 난개발만 늘고 사업은 더 꼬일 위험이 큽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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