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단국대 조교수는 9일 '2026 100세 플러스 포럼 시즌2'에서 강연하며 장기적으로 공급 부족과 인플레이션으로 집값 상승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정 조교수는 전세 물량 감소와 월세 급등이 큰 문제라며, 민간 임차시장 물량이 없어지면서 임차시장이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 교수는 자산시장에서 한쪽 방향으로 쏠릴 때는 굉장히 조심해야 할 시점이라며 내년 부동산 시장 흐름이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공급 부족과 인플레이션으로 집값 상승 압력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단기적으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최대 변수라는 분석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민간이 임차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고, 공공은 20%에 불과하다. 80%의 물량이 없어지면서 임차시장이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자산시장에서 한쪽 방향으로 쏠릴 때는 굉장히 조심해야 할 시점”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댓글 0
이웃이 남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