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과 레버리지 ETF 확대를 비판했다. 장 대표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민의 이자 부담이 늘어난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결국 이재명 정권의 목표는 부자 정부, 가난한 국민"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 시사,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시수펀드)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 등을 비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장 대표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이 1조8000억원 늘어나고 주담대(주택담보대출)도 1조8000억원, 기타 대출도 1조5000억원 이자가 늘어난다"면서 "우리 국민들 가만히 앉아서 빚이 5조1000억원 늘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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