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대우건설을 제치고 공사비 1조3492억원 규모로 선정된 것이다. 성수4지구 재개발조합은 총회에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확정했다.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중 449명(72.4%)이 롯데건설을 선택했다.
“롯데건설이 대우건설을 제치고 공사비 1조3492억원 규모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성수4지구 재개발조합은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82.3%)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49명(72.4%)이 롯데건설을 선택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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