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세제개편안에 실거주 중심 과세 강화와 비과세 제한 등을 담을 예정이다. 이 같은 정책 기조는 서울 집값 집중을 유도해 지방 부동산 시장 냉각과 건설업 침체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28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세제개편안에 보유세 강화와 종합부동산세·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전환, 양도소득세 비과세 제한 등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다주택자의 경우 자산 가치가 높은 서울 주택을 사수하고 지방 주택부터 처분할 가능성이 크다. 지방 주택 보유와 임대에 따른 유인이 사라지면 현재도 침체된 지방 부동산은 매물은 누적되는데 수요는 감소하는 이중 부담에 직면할 수 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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