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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동·숭인동 정비사업 구역의 진행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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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초고가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높이는 세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상위 20%가 13억 뛰는 동안 하위 183만원 올라 격차가 꾸준히 확대되는 양상이다.
“정부가 초고가 1주택자의 세 부담을 높이는 세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지만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는 사라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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