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소형 아파트가 중대형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역블루밍푸른숲에서 전용면적 122㎡는 6억 2500만 원, 84㎡는 6억 5000만 원에 매매됐다.
“수도권에서는 소형 아파트가 중대형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전용면적 122㎡가 이달 8일 6억 2500만 원(3층)에 거래됐다. 반면 전용면적 84㎡는 11일 6억 5000만 원(2층)에 매매됐고”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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