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4지구의 최종 시공사로 롯데건설이 낙점됐다. 성수4지구는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10개 동, 공동주택 1439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성수2지구는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시공사 선정 절차를 재개하고 있다.
“5일 롯데건설이 대우건설과의 경쟁 끝에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의 최종 시공사로 낙점됐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성수4지구 재건축은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10개 동, 공동주택 1439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성수2지구는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시공사 선정 절차를 재개하고 있으며, DL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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