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공개토론회를 앞두고 세제 강화보다 대출 규제 완화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 의견수렴 사이트의 글 중 셋 중 하나가 대출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 내용이라며, 실수요자 구제를 선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 공개토론회를 두고 "답이 정해진 요식 절차가 아닐까 우려된다"며 세제 강화보다 대출 규제 완화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이어 정부가 운영한 부동산 정책 의견수렴 사이트를 언급하며 "올라온 글 1천800건을 보면 셋 중 하나가 대출 규제부터 풀어달라는 내용"이라며 "정부의 대출 규제는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표적항암제와 정반대로 정작 집이 필요한 젊은 세대만 골라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댓글 0
이웃이 남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