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재건축 가구 수 증가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비사업으로 8만7000가구가 순증될 것으로 전망하며 정부 공급안의 2.7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오세훈 "정비사업 8만7000가구 순증…정부 공급안의 2.7배”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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