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일타시장 2탄' 영상이 공개되며 민간 정비사업 중심의 주택 공급 확대를 촉구했다. 오시장은 민간임대주택 회복과 세제 개편 등 3가지 해법을 제시하며 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 서울시는 정부 결단과 별개로 추진 중인 주거 안정 대책과 주택 공급 과제를 통해 시민에게 실제 공급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시장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일타시장 2탄: 이재명 정부에 전달한 부동산 처방전, 부동산 지옥 이렇게 해결해야 합니다’ 영상을 공개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오 시장은 보고서를 통해 ▶민간 정비사업 중심의 적극적인 주택 공급,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급) ▶민간임대주택의 회복 ▶공시가격 상승으로 세금 부담이 급증한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 등을 위한 세제 개편 3가지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그는 “정부의 결단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서울의 삽은 멈추지 않는다. 서울시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추진해 시민이 기다리는 주택을 실제 공급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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