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핵심전략정비구역 신속착공, 정비사업 하이패스 쾌속통합 등 공약을 제시했다.
“오 시장은 블로그에 게재한 공약집에서 △핵심전략정비구역 신속착공(이주·착공 단계 주요 사업지를 묶어 3년 내 8만5000호 신속 착공) △정비사업 하이패스 쾌속통합(추진위 없이 바로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동시 처리) △신통AI기획(AI 시스템을 통한 법령 검토·정비계획 신속 진행) △신통확산(구역지정부터 착공까지 전 단계로 신통기획 적용 확대) △SH신속통합(권리관계가 복잡하거나 수익성이 낮은 지역을 SH공사가 직접 진행) 등을 제시했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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