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신9·10구역 재개발 추진위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지연에 항의하며 종로구청에 공문을 전달했다. 구청장이 법정 요건 충족과 별개로 추가 주민 합의를 시사하자 주민 반발이 격화되고 있다. 주민들은 25일 작성 시작 지 불과 4일 만에 2000건을 넘는 집단 탄원서를 접수했다. 추진위는 한 달 넘게 고시가 이뤄지지 않아 조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촉구했다.
“추진위원회가 종로구청에 발송한 공문.”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탄원 건수는 지난 25일 작성을 시작한 지 불과 4일만에 2000건을 넘어섰다.”
원문에서 그대로 옮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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