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24절기 · 겨울 · 중기

소설小雪

첫눈이 온다고 본 무렵

올해 소설
11월 22일오후 4시 24분
내년 소설
2027년 11월 22일오후 10시 11분

절기는 하루가 아니라 태양이 황경 240도를 지나는 한 순간입니다. 한국 표준시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소설은 어떤 자리인가

적은 눈이라는 이름대로 눈발이 비치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는 말이 전해집니다. 잠깐 포근한 날이 끼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달의 한가운데입니다

스물넷 가운데 열둘이 중기(中氣)이고, 달의 한가운데를 가리킵니다. 사주의 월주는 중기가 아니라 절기에서 갈립니다.

내가 태어난 날이 어느 절기 안에 들어 있는지는 생년월일시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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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절기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