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모아

택일 · 손 없는 날

이사나 개업 날짜를 고를 때 보던 옛 기준입니다. 생년월일 없이 이번 달 달력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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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없는 날이사·입주개업·계약

이사·입주에 좋다고 본 날

810 · 그중 손 없는 날 2일

351016182122232630

초록으로 표시한 날이 손 없는 날과 겹칩니다.

개업·계약에 좋다고 본 날

88 · 그중 손 없는 날 3일

35101118212223

초록으로 표시한 날이 손 없는 날과 겹칩니다.

손 없는 날이 무슨 뜻인가

여기서 은 날짜를 따라 방위를 옮겨 다닌다고 여겨온 귀신을 가리킵니다. 음력 끝자리가 9 또는 0인 날에는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보아, 그 날을 손 없는 날이라 불렀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대여섯 번 돌아옵니다.

이사·개업 날짜를 이 날로 잡는 관습이 지금도 남아 있어, 그 날은 이사 비용이 더 붙기도 합니다. 옛 기준이 그렇다는 것까지가 이 화면이 말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오늘의 길흉

옛 책이 오늘을 어떻게 보았는지 옮긴 것입니다.

하면 좋다고 본 일

철거병 치료그 밖의 일은 삼가기

피하라고 본 일

기도예물 보내기약혼결혼입주장례·안장
오늘의 성격
재물 방위
남서쪽
납음
노중화

무너지고 흩어지는 기운이라 조심스러운 날입니다

절기로도 봅니다

입춘·경칩·하지처럼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마디입니다. 사주의 월지도 달력이 아니라 이 절기로 갈립니다.

손 없는 날은 누구에게나 같은 날입니다. 태어난 날까지 따져 보시려면 생년월일을 넣어보세요.

오늘의 운세 보기

재미로 봐주세요. 중요한 결정의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종로모아는 원래 창신동을 비롯한 종로 정비사업 소식을 한곳에 모으고, 주민이 직접 의견을 남기는 곳입니다.